CPU 선택 기준

CPU 선택이 메인보드·메모리·전원·냉각으로 이어지는 호환성 흐름.

CPU 선택은 제품 등급표보다 실행할 작업의 병렬성과 플랫폼 비용에서 시작한다. 프로그램의 핵심 구간이 한두 스레드에 묶이면 빠른 코어와 낮은 지연시간이 중요하고, 렌더링·인코딩·컴파일처럼 작업을 잘 나누면 코어 수가 늘어날수록 처리량이 커질 수 있다.

작업을 나누어 보기

  • 게임은 메인 스레드 성능, 캐시와 메모리 지연, GPU 성능의 균형을 본다.
  • 영상·3D 작업은 사용하는 코덱과 렌더러가 CPU 코어, GPU 가속, 미디어 엔진 중 무엇을 쓰는지 확인한다.
  • 컴파일과 가상 머신은 코어·메모리 용량, 저장장치와 I/O가 함께 영향을 준다.
  • AI 작업은 CPU보다 GPU·NPU와 메모리 용량이 주 병목인지 먼저 본다.

CPU 가격만 비교하면 메인보드, 메모리 세대, 쿨러와 PSU 비용이 빠진다. 소켓의 업그레이드 경로와 필요한 I/O, 내장 그래픽 유무, ECC 요구, 플랫폼의 펌웨어 지원도 전체 비용에 포함한다.

코어 수와 최고 부스트 클럭은 서로 다른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직접 비교하는 수치가 아니다. 실제 프로그램의 측정 결과를 볼 때는 GPU, 메모리, 전력 설정과 테스트 버전을 확인한다. 벤치마크 해석과 점수 비교는 04_벤치마크 영역에서 다룬다.

현재 판매되는 제품군과 소켓 상태는 현행 플랫폼에서 갱신한다. 이 문서는 제품명이 바뀌어도 남는 판단 순서를 제공한다.